"처음이라" 옥자연, 팥칼국수 실패…기안84 "내가 더 잘할 것 같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옥자연이 백패킹가서 팥칼국수 만들기에 도전했으나 면 뽑기에서 실패했다.
옥자연은 통밀가루에 물을 넣어 반죽을 만들고 물통으로 밀어 칼국수로 먹을 면을 만들었다.
이때 박나래는 "면에 양념 좀 안 했냐"고 물었고 옥자연은 "소금을 좀 넣을 걸 그랬나 봐요"라며 아쉬워했다.
발끈한 옥자연은 "내가 면이 처음이라 그렇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옥자연이 백패킹가서 팥칼국수 만들기에 도전했으나 면 뽑기에서 실패했다.
7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21회에서는 옥자연이 백패킹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옥자연은 경기도 양평에 있는 설매재휴양림을 찾았다.
대중교통을 이용해 휴양림을 찾아온 옥자연은 텐트 자리를 잡을 때까지 무거운 짐을 지고 가파른 오르막길을 올랐다.
옥자연은 "너무 힘들었다. 어깨에 짐을 진다는 게 이런 거구나 싶었다. '짐을 지겠다'는 비유가 왜 있나 알게 됐다"고 말했다.
옥자연은 경관이 좋은 자리를 찾아 순식간에 텐트와 의자, 테이블 등을 설치했다.

이어 집에서 불려온 팥을 꺼내 평소 로망이었던 팥칼국수를 만들었다.
영상을 보던 무지개 회원들은 "전날 팥은 불려 가셨냐. 면은 저기서 미는거냐. 저기 가게 냈냐"고 물어보며 웃음을 터뜨렸다.
옥자연은 "계속 캠핑하다 보니까 새로운 걸 시도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옥자연은 통밀가루에 물을 넣어 반죽을 만들고 물통으로 밀어 칼국수로 먹을 면을 만들었다.
하지만 면이 끓는 물에 들어가자 면이 다 끊겼고 맛을 본 옥자연은 "맛있다고 할 수 없다"라며 단호하게 평가했다.
이때 박나래는 "면에 양념 좀 안 했냐"고 물었고 옥자연은 "소금을 좀 넣을 걸 그랬나 봐요"라며 아쉬워했다.
또 기안84는 "자연님 음식은 식욕이 돋지 않는다. 내가 요리 더 잘할 거 같다"고 놀렸다.
발끈한 옥자연은 "내가 면이 처음이라 그렇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대장금' 출연한 유명 배우, 이혼→암 투병…"엄마 2년간 절연" 고백 - 머니투데이
- "아내가 더 예뻐보여, 이상 성욕 증가" 불륜 알고도 삼킨 남편 - 머니투데이
- '이숙캠' 남편, 유산 수술받고 온 아내에게 "한 번 할까?" 막말 '충격' - 머니투데이
- 승리 범죄조직 연루설…지드래곤 입 열었다 "사생활은 별개의 일" - 머니투데이
- 성시경도 눈물…"전재산 잃고 사채업자에 무릎" 매니저 배신 폭로한 연예인들 - 머니투데이
- [단독]옛 실손, 5세대로 갈아타면 6만원→5000원, 계약재매입 검토 - 머니투데이
- "빚 4억, 담배 하루 두갑 반" 터틀맨, 자택서 사망...폰 쥐고 있었다[뉴스속오늘] - 머니투데이
- 비싸서 안 썼는데 이젠 더 싸다…나프타 대란에 빛본 '대체 플라스틱' - 머니투데이
- 중동전쟁 34일째 국회 간 李대통령…"추경 신속 통과, 정부·여야 손잡자" - 머니투데이
- "우린 기름 많아" 트럼프 '나 몰라라' 대가는…"미국도 치명타" 경고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