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러닝 용품 90만 원 플렉스 후 택시 탑승…박나래 “블랙 코미디 같아” (‘나혼산’)

이세빈 스타투데이 기자(sebin_0525@naver.com) 2025. 11. 8.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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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전현무가 러닝 용품에 90만 원을 플렉스했다.

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핫플레이스 러닝에 도전한 전현무의 모습이 그려졌다.

직원에게 "힙한 거 있냐"고 물은 전현무는 신발, 옷, 양말 등 각종 러닝 용품을 구매했다.

그러나 전현무는 러닝 용품 매장을 나오자마자 택시를 잡아 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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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사진 I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방송인 전현무가 러닝 용품에 90만 원을 플렉스했다.

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핫플레이스 러닝에 도전한 전현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현무는 “드디어 내가 러닝 열풍에 합류하게 됐다. 이제 러닝은 기안84가 아니라 전현무로 통한다. 나는 오늘부터 ‘무라토너’다”라고 선언했다.

8km 러닝을 목표로 삼은 전현무는 러닝 용품 매장을 찾았다. 직원에게 “힙한 거 있냐”고 물은 전현무는 신발, 옷, 양말 등 각종 러닝 용품을 구매했다. 그렇게 결제한 금액은 90만 1980원이었다.

그러나 전현무는 러닝 용품 매장을 나오자마자 택시를 잡아 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박나래는 “무슨 블랙 코미디 같다”고 황당해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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