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美 그래미 어워즈 신인상 후보 지명 '쾌거'
김하영 기자 2025. 11. 8. 01:24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하이브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 KATSEYE)가 미국 '그래미 어워즈' 후보가 됐다.
캣츠아이는 7일(현지시간) 미국 레코딩 아카데미가 발표한 '제68회 그래미 어워즈' 후보 명단에서 제너럴 필즈 중 하나인 '베스트 뉴 아티스트(Best New Artist)' 부문 호부로 이름을 올렸다.
그래미 어워즈는 전 세계 대중음악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시상식이다. 이번 시상식은 내년 2월 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다.
캣츠아이는 최근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11월 8일자)에 따르면 두 번째 EP 'BEAUTIFUL CHAOS'(뷰티풀 카오스)의 수록곡 'Gabriela'(가브리엘라)가 메인 차트 HOT100 37위에 올랐다. 이는 그룹 자체 최고 기록이다.
또한 이들은 오는 11월부터 미니애폴리스, 토론토, 보스턴, 뉴욕, 워싱턴 D.C., 애틀랜타, 슈가랜드, 어빙, 피닉스,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로스앤젤레스, 멕시코시티 등 13개 도시 16회 공연으로 구성된 첫 단독 북미 투어에 나선다. 내년 4월에는 일명 ‘꿈의 무대’라 불리는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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