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우 허정한 김행직 최완영 황봉주 韓5명 16강 진출…야스퍼스, 트란퀴옛치엔 탈락[광주3쿠션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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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봉주-타스데미르, 글렌 호프만-응우옌치롱조명우 김행직 황봉주 허정한 최완영까지 한국선수 5명이 치열한 경합을 뚫고 광주3쿠션월드컵 16강에 올랐다.
또한 멕스, 자네티, 쿠드롱, 타스데미르 등 강호들도 16강에 합류했다.
김행직-자네티, 황봉주-타스데미르, 조명우-다오반리, 최완영-사메 시돔, 허정한-마틴혼, 에디 멕스-다니엘 모랄레스, 쿠드롱-세르지오 히메네즈, 글렌 호프만-응우옌치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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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행직 조명우 B조 1, 2위
황봉주 조1위, 허정한 최완영 조2위

쿠드롱-히메네즈, 허정한-마틴혼, 김행직-자네티
황봉주-타스데미르, 글렌 호프만-응우옌치롱
32강이 마무리되며 16강전 조편성도 확정됐다. 김행직-자네티, 황봉주-타스데미르, 조명우-다오반리, 최완영-사메 시돔, 허정한-마틴혼, 에디 멕스-다니엘 모랄레스, 쿠드롱-세르지오 히메네즈, 글렌 호프만-응우옌치롱이다.


김행직에게 1패를 당한 조명우(2위, 서울시청, 실크로드시앤티)도 코스타를 40:33(23이닝), 톨가이 오락(튀르키예)을 40:25(21이닝)로 연파, 조2위(2승1패)로 32강을 통과했다.
E조 황봉주(27위, 시흥시체육회)는 버카이 카라쿠르트(튀르키예)와의 첫 경기에서 39:40(21이닝), 1점차로 졌지만 트란딴룩(베트남)을 40:18(14이닝)로 꺾고 한숨을 돌렸다. 이어 ‘강호’ 마르코 자네티(이탈리아)마저 40:36(21이닝)으로 제압했다. 황봉주는 자네티와 2승1패 동률이었지만 애버리지(황봉주 2.125, 자네티 1.784)에서 앞서 조1위로 16강에 올랐다.



이 밖에 애버리지 3.076으로 32명 선수 중 전체1위에 오른 에디 멕스와 프레드릭 쿠드롱(이상 벨기에), 글렌 호프만(네덜란드), 타이푼 타스데미르(튀르키예) 등도 32강 관문을 넘었다.
반면 지난해 서울3쿠션월드컵 우승자 딕 야스퍼스(1위, 네덜란드)와 트란퀴옛치엔은 각각 A조 조3위(1승1무1패)와 C조 4위(3패)로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차명종(25위, 인천시체육회)도 D조 조4위(3패)로 마무리했다.
종반전으로 향하는 광주3쿠션월드컵 16강전은 8일 낮 12시와 오후 2시30분에 나눠 열리며 전경기 SOOP에서 생중계한다. [광주=김기영 MK빌리어드뉴스 기자]
[2025 광주3쿠션월드컵 16강전]
ㅇ8일 12:00
조명우-다오반리, 최완영-시돔, 멕스-다니엘 모랄레스, 쿠드롱-세르지오 히메네즈
ㅇ14:30
허정한-마틴혼, 김행직-자네티, 황봉주-타스데미르, 글렌 호프만-응우옌치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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