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최고 투수' 폰세, 딸 출산했다!... 수중분만하고 산모-아기 모두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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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에이스 코디 폰세(31)가 딸을 얻었다.
출산을 담당한 조성중 원장은 "폰세 부부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임신 기간 내내 분만 방법을 공부하며 진지하게 임했다"며,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 이 좋은 기운으로 2026시즌 한화의 비상과 폰세 선수의 2025 KBO리그 MVP 수상을 응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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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에이스 코디 폰세(31)가 딸을 얻었다.

대전 미즈제일여성병원은 7일 "폰세 선수의 아내 엠마 폰세 씨가 6일 오후 8시 22분 여아 루를 '자연주의 출산'(수중분만)을 통해 건강하게 출산했다"고 밝혔다.
출산을 담당한 조성중 원장은 "폰세 부부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임신 기간 내내 분만 방법을 공부하며 진지하게 임했다"며,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 이 좋은 기운으로 2026시즌 한화의 비상과 폰세 선수의 2025 KBO리그 MVP 수상을 응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폰세는 올해 29경기 17승1패 평균자책점 1.89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그는 다승, 평균자책점, 탈삼진 252개, 승률 1위로 외국인 투수 최초 4관왕을 확정했다.
투수 4관왕뿐 아니라 이미 KBO리그 역사를 수놓을 기록도 여럿 작성했다. 그는 개막 최초 선발 17연승, 리그 최소경기 200탈삼진, 정규리그 한 경기 최다 18탈삼진 등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대기록을 수립했다. 시즌 내내 메이저리그의 관심을 받은 그는 한국시리즈 종료 후 추억을 담기 위해 대전 마운드 흙을 챙겼고 현재,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구단 계정을 팔로우한 상황이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holywa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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