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세' 지창욱 "액션 연기는 대역이 낫다..나이 들수록 아쉬워"[비서진][별별TV]

김정주 기자 2025. 11. 8. 00: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지창욱이 액션 연기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비서진'에는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조각도시'의 주인공 도경수, 지창욱이 'my 스타'로 등장했다.

이날 이서진은 '조각도시'에서 액션 연기를 선보인 지창욱에게 "액션을 무조건 직접 해야 하는 친구들도 있지 않냐"라고 물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사진= SBS 예능 프로그램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비서진'
배우 지창욱이 액션 연기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비서진'에는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조각도시'의 주인공 도경수, 지창욱이 'my 스타'로 등장했다.

이날 이서진은 '조각도시'에서 액션 연기를 선보인 지창욱에게 "액션을 무조건 직접 해야 하는 친구들도 있지 않냐"라고 물었다.

이에 지창욱은 "저는 대역이 잘하는 건 대역이 하는 게 나은 것 같다"며 "직접 하는 것보다 대역 친구들이 하는 게 그림이 좋을 때가 많더라"라고 고개를 저었다.

그러자 이서진은 "나랑 생각이 똑같다"며 미소 지었다.

/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비서진'
김광규 역시 "나도 액션 안 좋아해"라고 맞장구쳤으나 이서진은 "나한테 처맞기만 했잖아"라며 과거 드라마의 한 장면을 떠올려 모두를 폭소케 했다.

그런가 하면 지창욱은 "조급한 거 있냐"는 이서진의 질문에 "조급한 건 없는데 아쉬운 건 있다. 제가 할 수 있는 게 점점 줄어든다"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에 이서진은 "실제로 처음 봤는데 좋다. 얼굴이 너무 어리지도 않다"라고 외모를 칭찬했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