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경기둔화·기술주고평가 우려에 일제 하락 출발
류정민 특파원 2025. 11. 7.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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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시가 7일(현지시간) 하락세로 출발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개장 직후 115.3포인트(0.25%) 하락한 4만6797.03으로 출발했다.
로이터는 경제지표 둔화와 기술주 고평가에 대한 우려가 투자심리를 위축시켰다며, 이번 주 3대 지수가 모두 큰 폭의 주간 하락세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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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 0.25%↓, S&P 0.36%↓, 나스닥 0.7%↓
미국 뉴욕의 증권거래소 외경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워싱턴=뉴스1) 류정민 특파원 = 미국 뉴욕증시가 7일(현지시간) 하락세로 출발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개장 직후 115.3포인트(0.25%) 하락한 4만6797.03으로 출발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24.1포인트(0.36%) 내린 6696.18로 시작했고, 나스닥 종합지수는 161.1포인트(0.70%) 떨어진 2만2892.92로 개장했다.
로이터는 경제지표 둔화와 기술주 고평가에 대한 우려가 투자심리를 위축시켰다며, 이번 주 3대 지수가 모두 큰 폭의 주간 하락세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ryupd0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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