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 신호진 17득점 + 서브에이스 3개 기록하며 맹활약...내가 천안에 온 이유

김민성 2025. 11. 7.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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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7일 천안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5-26 V리그 현대캐피탈과 우리카드 경기의 중계를 맡은 SBS 스포츠 이준혁 캐스터-송병일 해설위원 콤비가 남긴 현대캐피탈 신호진에 대한 평가다.

이 날 신호진은 17득점으로 팀 동료 레오와 함께 같은 17득점으로 전체 최다득점을 올렸지만 3세트 막판 3연속 서브에이스를 기록하며 팀 승리에 공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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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마니아타임즈 기자] "천안에 온 이유를 증명했습니다"

11월 7일 천안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5-26 V리그 현대캐피탈과 우리카드 경기의 중계를 맡은 SBS 스포츠 이준혁 캐스터-송병일 해설위원 콤비가 남긴 현대캐피탈 신호진에 대한 평가다.

이 날 신호진은 17득점으로 팀 동료 레오와 함께 같은 17득점으로 전체 최다득점을 올렸지만 3세트 막판 3연속 서브에이스를 기록하며 팀 승리에 공헌했다.

그 중에서 위에서 말한 3연속 서브에이스는 압권이었고 적시에 나온 백어택 8개는 백미였다.

특히 공격 성공률은 56.52%를 기록해 53.57%를 기록한 레오를 넘어섰고 오죽했으면 중계진이 그런 감탄을 하지 않았나 싶다.

더욱이 시즌 전 OK저축은행으로 간 전광인과 맞 트레이드 되었고 이번 시즌에 트레이드의 결과를 증명해야 했기에 더 그랬다.

더군다나 과거 전 소속팀 동료였던 레오와 바야르샤이한을 다시 만나게 되어 멘탈적인 안정과 빠른 팀 적응에 도움이 되고 있다.

타고난 기량과 더불어 멘탈이 안정된 신호진의 이번 시즌 활약이 기대된다.

[김민성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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