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금손, '저스트 메이크업' 최종 우승… 상금 3억 주인공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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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 메이크업'에서 파리 금손이 최종 1위를 차지했다.
최종 우승으로 상금 3억 원을 얻게 된 파리 금손은 "프랑스에서 산 지 19년 정도 됐다. 이제 20년이 다 되어가는데 나름 진짜 열심히 한다고 한다. 어떤 한계가 부딪힐 때가 많다. '내가 잘하고 있는게 맞나? 있다가 한국으로 돌아가야 하나' 이런 생각을 많이 한다. 이거 준비하면서 내가 스무살 때 메이크업 할 때 그만큼의 열정을 할 수 있을까 그 마음이 컸다. 하다 보니까 또 너무 재밌더라. 스스로 뭔가를 좀 뚫은 거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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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저스트 메이크업'에서 파리 금손이 최종 1위를 차지했다.
7일 쿠팡플레이에서는 뷰티 서바이벌 예능 '저스트 메이크업'의 최종화가 공개됐다.
이날 최종 톱3에 오른 파리 금손, 손테일, 오 돌체비타가 최종 경연을 펼쳤다. 이들은 '배우로서의 꿈'이라는 주제로 경연을 펼쳤으면 배우 정혜선, 반효정, 김영옥이 모델로 나섰다.
이들은 자신과 짝궁이 된 모델들이 원하는 콘셉트에 따라 메이크업을 진행했다. 김영옥과 파트너를 맺게 된 손태일은 '우아한 여왕'의 모습을 표현했고, 오 돌체비타는 정혜선이 원하는 '액션 여배우'의 모습을 전했다. 파리 금손은 반효정이 언급한 '영혼의 안내자, 저승사자' 콘셉트를 독특하면서도 아트적인 표현 기법을 통해 자신만의 예술로 완성했다.
경연 중간, 손테일과 오 돌체비타는 디테일하면서도 과감한 터치, 특색있는 컬러감을 통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하지만 파리 금손은 특색이 없다며 보는 이들의 걱정을 자아냈으나 이후 파리 금손은 자개를 이용해 동양미를 강조한 메이크업을 선보였고, 이를 본 이사배는 "역시 금손 님 뭔가 있을 줄 알았다"고 했다.

메이크업을 마친 배우들은 화보를 촬영하며 모든 과정을 마쳤다. 김영옥은 "늘 드라마 할 때 분장을 해봤지만 이럴수도 있구나 경이로웠다"고 소감을 전했고, 반효정은 "이런 경험을 평생할 수 있을까 경악을 금치 못했다"고 감탄했다. 정혜선은 "이 상판대기가 우리 선생님 마음에 들었는지 그걸 걱정하느라 오늘 하루 종일 애가 탔다"고 말했다.
오 돌체비타의 결과물에 대해 심사위원은 "영웅의 포스를 충분히 느낄수 있었다"고 했고, 손테일의 작품에 심사위원 이진수는 "손테일님 만의 특기인 디테일을 인상적으로 봤다"고 했다. 파리 금손의 화보에 이사배는 "파리 금손님이 의미와 스토리를 함축해서 그걸 응집하고 표현을 간결하게 울림을 주는 분이라고 생각한다"고 칭찬했다.
평가 직후 이효리는 최종순위를 발표했고, 이때 오 돌체비타는 400점 만점에 389점, 손테일은 393점, 파리 금손은 396점으로 파리 금손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최종 우승으로 상금 3억 원을 얻게 된 파리 금손은 "프랑스에서 산 지 19년 정도 됐다. 이제 20년이 다 되어가는데 나름 진짜 열심히 한다고 한다. 어떤 한계가 부딪힐 때가 많다. '내가 잘하고 있는게 맞나? 있다가 한국으로 돌아가야 하나' 이런 생각을 많이 한다. 이거 준비하면서 내가 스무살 때 메이크업 할 때 그만큼의 열정을 할 수 있을까 그 마음이 컸다. 하다 보니까 또 너무 재밌더라. 스스로 뭔가를 좀 뚫은 거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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