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 대참사 막았다...이광수, '순발력의 신' 등극 (‘콩콩팡팡’)

배송문 2025. 11. 7.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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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p>

'콩콩팡팡'에서 이광수가 특유의 순발력으로 대참사를 막았다.

7일 방송된 tvN 예능 '콩 심은 데 콩 나서 웃음 팡 행복 팡 해외 탐방'(이하 '콩콩팡팡') 4회에서는 KKPP 푸드 대표 이사 이광수, 감사 김우빈, 본부장 도경수의 멕시코 해외 먹방 탐방기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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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콩콩팡팡’에서 이광수가 특유의 순발력으로 대참사를 막았다.

7일 방송된 tvN 예능 '콩 심은 데 콩 나서 웃음 팡 행복 팡 해외 탐방'(이하 '콩콩팡팡’) 4회에서는 KKPP 푸드 대표 이사 이광수, 감사 김우빈, 본부장 도경수의 멕시코 해외 먹방 탐방기가 이어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세 사람이 칸쿤으로 떠나기 위해 짐을 정리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세 사람은 각기 다른 짐 정리 스타일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맥시멀리스트 이광수는 “(짐 정리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엄두가 안 난다”며 짐을 전부 꺼내놓았다. 이내 거울 앞에서 모자를 써보는 ‘혼자 패션쇼’를 펼치더니 결국 침대에 드러누웠다.

반면, 짐이 적은 도경수의 방은 깔끔했다. 그는 칼각으로 옷을 개고 캐리어에 차곡차곡 정리하는 ‘정리왕’ 면모를 보였다.

스팀 다리미로 옷을 다리며 짐을 싸던 김우빈 역시 의외의 맥시멀리스트였다. 캐리어에 다 넣지 못한 짐들로 진땀을 흘리던 중, 그는 캐리어를 엎을 뻔했지만 마침 지나가던 이광수가 순발력 있게 캐리어를 붙잡아 ‘대참사’를 막았다.

한편, tvN 예능 '콩 심은 데 콩 나서 웃음 팡 행복 팡 해외 탐방'(이하 '콩콩팡팡')은 찐친 삼인방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의 순도 100% 멕시코 자유여행을 그린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40분에 방송된다.

/songmun@osen.co.kr

[사진] TvN '콩콩팡팡 방송화면 캡쳐,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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