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 하흐와 함께 울버햄튼 입성하나... "뉴캐슬과 본머스도 마이누를 주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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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비 마이누가 울버햄튼에 입단할 가능성이 등장했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6일(이하 한국시간) "에릭 텐 하흐 감독은 현재 공석인 울버햄튼 감독직과 관련해 이름이 거론되고 있다"라고 보도하면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영입 가능한 자원들을 나열했다.
'풋볼 인사이더'는 나아가 "마이누는 텐 하흐 감독의 지도 아래 꾸준히 출전 기회를 부여받은 바 있다"라고 설명했다.
울버햄튼 이적 가능성이 등장하기 이전, 마이누의 유력한 행선지는 나폴리로 이야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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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주엽 기자] 코비 마이누가 울버햄튼에 입단할 가능성이 등장했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6일(이하 한국시간) "에릭 텐 하흐 감독은 현재 공석인 울버햄튼 감독직과 관련해 이름이 거론되고 있다"라고 보도하면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영입 가능한 자원들을 나열했다.
매체는 조슈아 지르크지, 타이럴 말라시아, 그리고 마이누를 거론했다. 특히 마이누와 관련해 매체는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본머스도 마이누를 주시하고 있다. 그러나 그에게는 이전에 호흡을 맞췄던 감독과의 재회가 매력적으로 다가올 것이다"라고 이야기했다.
구체적인 이유 역시 제시했다. '풋볼 인사이더'는 나아가 "마이누는 텐 하흐 감독의 지도 아래 꾸준히 출전 기회를 부여받은 바 있다"라고 설명했다. 마이누는 2025-26시즌 후벵 아모림 감독의 중용을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울버햄튼 이적 가능성이 등장하기 이전, 마이누의 유력한 행선지는 나폴리로 이야기됐다. 영국 '미러'는 2일 "맨유에서 출전 기회가 부족한 마이누는 나폴리의 관심을 받고 있다. 나폴리는 지난여름 이적시장에서 마이누의 영입을 시도했으나 무산됐다. 그러나 다가올 1월에 재차 추진할 전망이다"라고 말했다.
구체적인 방향성도 보도됐다. 매체는 이어 "나폴리는 겨울 이적시장에서 마이누를 영입하기 위해 그의 주급 전부를 부담할 의향이 있다. 최대한 빠르게 마이누를 이탈리아 무대로 데려오길 원하는 상황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나폴리와 울버햄튼뿐만 아니라 여러 구단이 마이누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맨체스터 시티로의 이적 가능성 또한 제기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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