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대의 '중국산 로봇'에게 요리 맡겼다가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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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유튜버가 억대의 중국산 휴머노이드 로봇에게 요리를 시켰다가 로봇이 음식을 엎어버리는 영상을 공개해 화제입니다.
유명 유튜버 휘슬린디젤(WhistlinDiesel)은 약 1억 6,000만원대 중국 유니트리(Unitree) G1 로봇의 손에 테이프로 프라이팬을 고정한 뒤 볶음 요리를 맡겼습니다.
유니트리 G1은 키 132cm, 무게 35kg으로 3D 라이다(LiDAR) 센서와 카메라를 갖춘 고성능 휴머노이드 로봇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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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유튜버가 억대의 중국산 휴머노이드 로봇에게 요리를 시켰다가 로봇이 음식을 엎어버리는 영상을 공개해 화제입니다.
유명 유튜버 휘슬린디젤(WhistlinDiesel)은 약 1억 6,000만원대 중국 유니트리(Unitree) G1 로봇의 손에 테이프로 프라이팬을 고정한 뒤 볶음 요리를 맡겼습니다. 그러나 G1은 팬을 제대로 제어하지 못해 음식을 바닥에 쏟고 넘어지며, 주방을 완전히 아수라장으로 만들었습니다.
화제가 된 장면은 '로봇을 괴롭히면 어떻게 될까(What Happens if You Abuse a Robot?)'라는 제목으로 제작된 실험 콘텐츠의 일부입니다.
누리꾼들은 “로봇이 미끄러지는 장면에서 숨이 멎을 정도로 웃었다”, “유튜브에서 본 로봇 시연 중 가장 현실적이다”라며 폭소를 터뜨렸습니다.
유니트리 G1은 키 132cm, 무게 35kg으로 3D 라이다(LiDAR) 센서와 카메라를 갖춘 고성능 휴머노이드 로봇입니다. 다만 정교한 작업을 수행하려면, 별도의 프로그래밍과 전용 손가락 모듈이 필요해 기본 상태로는 단순한 동작만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창민 기자 re3452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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