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완전히 새로운 세계관 선보인다...전세계 韓 최초 개봉 확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6년간 역대 글로벌 흥행 수익 1위를 유지중인 '아바타'가 세번째 작품 '아바타: 불과 재'로 돌아온다.
7일 배급사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는 '아바타: 불과 재'의 오는 12월 17일 전 세계 최초 개봉 확정을 전했다.
국내 1333만 관객을 동원하며 전 세계적인 흥행을 거둔 '아바타'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으로 이번 작품에서는 그간 청량했던 무드와 달리 불과 재로 뒤덮인 판도라를 비롯해 새로운 나비족이 등장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HN 강동인 인턴기자) 16년간 역대 글로벌 흥행 수익 1위를 유지중인 '아바타'가 세번째 작품 '아바타: 불과 재'로 돌아온다.
7일 배급사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는 '아바타: 불과 재'의 오는 12월 17일 전 세계 최초 개봉 확정을 전했다.
'아바타: 불과 재'는 제이크와 네이티리(조 샐다나)의 첫째 아들 네테이얌의 죽음 이후 슬픔에 빠진 설리 가족 앞에 바랑(우나 채플린)이 이끄는 재의 부족이 등장하며 불과 재로 뒤덮인 판도라에서 펼쳐지는 더욱 거대한 위기를 담은 이야기다.

국내 1333만 관객을 동원하며 전 세계적인 흥행을 거둔 '아바타'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으로 이번 작품에서는 그간 청량했던 무드와 달리 불과 재로 뒤덮인 판도라를 비롯해 새로운 나비족이 등장한다. 여기에 인간과 나비족의 대립을 그렸던 전편과는 달리 나비족과 나비족의 대립이라는 새로운 스토리의 전개를 선보인다.
함께 공개된 런칭 스틸은 나비족의 강인한 전사 네이티리와 화산으로 인해 터전을 잃고 판도라 행성에 대한 분노를 품고 있는 재의 부족의 리더 바랑의 강렬한 표정이 담겨있다. 아들을 잃은 슬픔과 남은 가족에 대한 책임감, 적에 대한 분노 등 여러 감정이 섞인 네이티리의 표정은 설리 가족의 복잡한 여정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아바타'는 지난 2009년 신드롬을 일으키며 국내 1333만 관객을 동원해 글로벌 흥행 수익 29억 2371만 달러(약 4조 551억 원)를 거두며 역대 월드 와이드 흥행 순위 1위를 16년째 지키고 있다. 또한 지난 2022년 두 번째 시리즈 '아바타: 물의 길' 역시 국내 1080만 관객을 동원하며 역대 월드 와이드 흥행 순위 3위에 올랐다.
'아바타: 불과 재'는 모두의 상상을 초월하는 세계관을 눈앞에 실현해 내는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연출을 담당한다. 전편과는 완전히 다른 위기를 맞이한 설리 가족과 최초로 등장하는 재의 부족 그리고 이제껏 보지 못했던 판도라의 이면은 더욱 새롭고 다채로운 '아바타' 세계관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이번 작품에서는 샘 워싱턴, 조 샐다나, 시고니 위버, 스티븐 랭, 케이트 윈슬렛 등 기존 시리즈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배우들이 또 다시 등장한다. 또한 우나 채플린, 데이빗 듈리스 등이 이번 작품에 참여하며 새로운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한편 영화 '아바타: 불과 재'는 오는 12월 17일 전 세계 최초 개봉 예정이다.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월드컵 조 추첨 D-day'… 홍명보호, 'FIFA 랭킹' 걸린 11월 2연전 - MHN / 엠에이치앤
- 30대인데 카리나 느낌 나네...티아라 지연, 더 예뻐진 ‘전성기 미모’ - MHN / 엠에이치앤
- 믿었던 오타니, 3실점 뒤 강판…토론토 ‘월드시리즈 우승’ 보인다! - MHN / 엠에이치앤
- 아이브 레이, ‘체인소맨 레제' 완벽 빙의…애니 찢고 나온 비주얼 - MHN / 엠에이치앤
- [UCL MD4] '아놀드 더비' 승자는 리버풀! 맥알리스터 결승골로 레알 1-0 제압→리그 페이즈 6위 도약
- 아이브 장원영, 새 시대로 기억될거야...'역대급 실물 미모'[MHN영상] - MHN / 엠에이치앤
- '통합 우승 달성' LG 박해민 "부담감, 우승으로 씻겨져, 잠실서 샴페인...프로야구 흥행 위해 대표
- 데이트 위해 '약물 투혼' 까지...이정진♥박해리, 달달 데이트서 애정 뽐내(신랑수업) - MHN / 엠에
- ‘발만 빠른’ 배지환, 결국 방출…병역문제는 해결, 빅리그 재도전은 쉽지 않을 듯 - MHN / 엠에
- 노윤서, 여름 감성 입고 ‘이채민♥’ 류다인과 투샷…얇은 허리 드러낸 청초미 물씬 - MHN / 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