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기계노조, 임대료 현실화 촉구 집회 열어
최위지 2025. 11. 7. 22:23
[KBS 부산]민주노총 부산건설기계지부는 오늘 오후 연제구 거제대로에서 집회를 열고 건설기계 임대료 현실화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건설 현장의 불법이 만연한데도 행정기관은 이를 외면하고 있다며, 그 결과 관급공사 현장에서도 체불이 심각한 상태라고 주장했습니다.
집회가 열리는 동안 중장비 150여 대가 집결하면서, 동해선 거제해맞이역 방향 약 500m 구간의 4개 차로가 통제됐습니다.
최위지 기자 (allway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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