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MLB 공항패션, 짧은 치마에 탄탄 복근까지 '반전미 가득' [MD픽]
김도형 기자 2025. 11. 7. 21:31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카리나가 반전 스타일로 올겨울 트렌드를 선도했다.
그룹 에스파 카리나는 7일 오전 해외 일정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이날 카리나는 블랙 니트 비니와 미니 스커트 그리고 은빛 패딩 재킷으로 나타났다. 전반적인 스트리트룩 분위기로, 비니가 마치 고양이 귀를 연상케 하며 사랑스러움과 힙함을 동시에 자아냈다.
패팅 사이로 탄탄한 복근을 공개하기도. 여기에 무릎 위로 올라오는 블랙 삭스와 워커를 매치해 카리나 특유의 도도하면서도 러블리한 매력을 더했다.
한편, 에스파는 현재 월드투어 '2025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엑시스 라인'을 소화하고 있다. 오는 15~16일 방콕 임팩트 아레나를 시작으로, 2026년 2월 홍콩, 3월 마카오, 4월 자카르타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글로벌 팬들과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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