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대회 부진 씻고 쇼트 3위…'메달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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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피겨의 간판 차준환 선수가 첫 대회 부진을 씻고 그랑프리 4차 대회 쇼트 프로그램 3위에 올라 시즌 첫 메달을 바라보게 됐습니다.
2주 전 시즌 첫 그랑프리 대회에서 8위로 부진했던 차준환은 이번 쇼트프로그램에선 4회전 점프를 2번에서 1번으로 줄여 안정감을 높였습니다.
첫 점프 과제로 4회전 살코를 완벽하게 뛰었습니다.
선두인 일본의 가기야마에 6.98점 뒤진 차준환은 내일(8일) 프리스케이팅에서 시즌 첫 메달을 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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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피겨의 간판 차준환 선수가 첫 대회 부진을 씻고 그랑프리 4차 대회 쇼트 프로그램 3위에 올라 시즌 첫 메달을 바라보게 됐습니다.
2주 전 시즌 첫 그랑프리 대회에서 8위로 부진했던 차준환은 이번 쇼트프로그램에선 4회전 점프를 2번에서 1번으로 줄여 안정감을 높였습니다.
첫 점프 과제로 4회전 살코를 완벽하게 뛰었습니다.
3회전 연속 점프에서 회전수 부족 판정을 받은 게 아쉬웠지만 마지막 점프 트리플 악셀을 깔끔하게 소화했습니다.
일본 팬들의 박수갈채 속에 연기를 마친 차준환은 91.60점으로 3위에 올랐습니다.
선두인 일본의 가기야마에 6.98점 뒤진 차준환은 내일(8일) 프리스케이팅에서 시즌 첫 메달을 노립니다.
(영상편집 : 박정삼)
하성룡 기자 hahahoho@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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