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신호진·허수봉 46점' 현대, 우리카드 꺾고 선두 탈환

하성룡 기자 2025. 11. 7.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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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막강 삼각편대를 앞세워 우리카드를 셧아웃시키고 선두 자리로 복귀했습니다.

현대캐피탈은 충남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홈경기에서 46점을 합작한 레오와 신호진, 허수봉의 활약에 힘입어 우리카드를 3대 0으로 완파했습니다.

이로써 현대캐피탈 시즌 3승 1패를 기록하며 종전 3위에서 1위로 두 계단 올라섰습니다.

반면 우리카드는 개막 2연승 후 4연패 부진에 빠져 6위에 머물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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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득점 후 기뻐하는 현대캐피탈 선수들

남자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막강 삼각편대를 앞세워 우리카드를 셧아웃시키고 선두 자리로 복귀했습니다.

현대캐피탈은 충남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홈경기에서 46점을 합작한 레오와 신호진, 허수봉의 활약에 힘입어 우리카드를 3대 0으로 완파했습니다.

이로써 현대캐피탈 시즌 3승 1패를 기록하며 종전 3위에서 1위로 두 계단 올라섰습니다.

반면 우리카드는 개막 2연승 후 4연패 부진에 빠져 6위에 머물렀습니다.

우리카드의 아라우조는 15점을 뽑았으나 팀 패배를 막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사진=한국배구연맹 제공, 연합뉴스)

하성룡 기자 hahahoho@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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