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배 "파리 금손, 우승 쉽지 않을 듯"(저스트 메이크업) [TV캡처]

정예원 기자 2025. 11. 7. 20: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저스트 메이크업' 이사배가 파리 금손의 메이크업에 우려를 드러냈다.

7일 공개된 쿠팡플레이 예능 '저스트 메이크업' 최종회에서는 TOP3 파리 금손, 손테일, 오 돌체비타의 마지막 대결이 펼쳐졌다.

손테일은 김영옥, 파리 금손은 반효정, 오 돌체비타는 정혜선과 매칭됐다.

저승사자를 콘셉트로 잡은 파리 금손은 "일부러 초반 작업은 매트하게 했다. 파운데이션과 컨실러를 섞어 한 겹을 얇게 깔았다. 이후 스폿 커버를 집중적으로 오랫동안 했다"고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저스트 메이크업 / 사진=쿠팡플레이 캡처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저스트 메이크업' 이사배가 파리 금손의 메이크업에 우려를 드러냈다.

7일 공개된 쿠팡플레이 예능 '저스트 메이크업' 최종회에서는 TOP3 파리 금손, 손테일, 오 돌체비타의 마지막 대결이 펼쳐졌다.

저스트 메이크업 / 사진=쿠팡플레이 캡처


파이널 미션의 주제는 '드림스'(DREAMS)였다. 세 사람은 자신의 '꿈'을 주제로 한 화보를 완성해야 했다. 모델로는 원로배우 김영옥, 반효정, 정혜선이 함께했다. 손테일은 김영옥, 파리 금손은 반효정, 오 돌체비타는 정혜선과 매칭됐다.

저승사자를 콘셉트로 잡은 파리 금손은 "일부러 초반 작업은 매트하게 했다. 파운데이션과 컨실러를 섞어 한 겹을 얇게 깔았다. 이후 스폿 커버를 집중적으로 오랫동안 했다"고 설명했다. 반효정은 "이거 끝나고 출세하는 거 아닌가 모르겠다. 걱정된다"고 농담을 던졌다.

파리 금손은 "저승사자의 스산함을 표현하고자 스모키로 가되 색감이 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선생님의 카리스마를 붙잡을 수 있는 라인으로 그라데이션을 넣었다"고 말했다.

손테일의 모델 김영옥은 "내가 주름이 많아서 다른 사람보다 힘들 것"이라고 말했지만, 손테일은 "괜찮다"며 개의치 않아 했다. 그는 "주름 사이사이에 잘 밀착돼야 했다. 목 톤에 맞춰 한 겹을 깔고 외곽은 어두운 톤을 깔았다. 파운데이션을 총 네 가지를 썼다"며 노력을 언급했다.

오 돌체비타는 정혜선에게 스모키 메이크업을 시도, "음영을 강하게 줬다. 혜선 쌤이 오랜 시간 연기를 하시면서 밝음도 있지만 어두움도 있지 않나. 그런 서사를 담고 싶었다"고 취지를 밝혔다.

지켜보던 이사배는 파리 금손의 눈화장 높낮이를 지적, "우승하기 쉽지 않을 것 같다"고 걱정했다. 네버데드퀸 역시 "그동안 해온 것에 비해 좀 약하다. 힘을 내야 할 듯싶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