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허윤진, 뉴욕 금의환향했는데 “공연 온 지인들, 매니저 싱글이냐고”(집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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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허윤진이 북미 투어 중 생긴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사쿠라는 "너무 좋았다"라면서 허윤진은 더욱 감회가 남달랐을 것이라 전했다.
대성은 "본인이 당당하게 성공해서 친구들을 초대할 때 진짜 도파민은 어디서 오는지 아나. 초대한 사람이 공연을 잘 마치고 마지막 백스테이지에서 볼 때"라고 말했고, 허윤진은 격하게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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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르세라핌 허윤진이 북미 투어 중 생긴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11월 7일 ‘집대성’ 채널에는 ‘얘들아 댓글 예쁘게 달아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대성은 앞서 8개 도시 첫 북미 투어 마친 르세라핌에게 소감을 물었다. 사쿠라는 “너무 좋았다”라면서 허윤진은 더욱 감회가 남달랐을 것이라 전했다.
허윤진은 “저는 뉴욕에서 자랐는데 첫 도시가 뉴욕 쪽이었다. 진짜 10년 만에 만나는 친구들이랑 지인도 다 불렀다. 진짜 너무 감동적인 무대였다”라고 답했다.
대성은 “본인이 당당하게 성공해서 친구들을 초대할 때 진짜 도파민은 어디서 오는지 아나. 초대한 사람이 공연을 잘 마치고 마지막 백스테이지에서 볼 때”라고 말했고, 허윤진은 격하게 공감했다.
허윤진은 “근데 웃긴 게 제 이야기보다 제 옆에 계신 매니저님을 많이 이야기하더라. 혹시 싱글이시냐고. 그래서 당황했다”라고 전했다. 대성은 “그렇게 또 잘 이어지는 게 있다. 투어할 때 제일 해피한 분들은 스태프들이다. 거기서 사랑이 많이 일어난다. 투어에서 결혼을 많이 간다”라고 투어 중 커플들이 탄생한다고 거들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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