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누가 ‘애 엄마’로 볼까..‘동안’ 미모 과시하며 “육아 전 데이트”

박하영 2025. 11. 7.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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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7일 손연재는 자신의 계정에 "주말 육아 하러가기 전 단풍 데이트! 이번주 날씨 너무 예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크림색 패딩에 브라운 니트, 플리츠 스커트를 매치해 발랄하면서도 포근한 가을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손연재는 '애 엄마'라고는 믿기 어려운 청초한 동안 비주얼과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가 어우러져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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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7일 손연재는 자신의 계정에 “주말 육아 하러가기 전 단풍 데이트! 이번주 날씨 너무 예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크림색 패딩에 브라운 니트, 플리츠 스커트를 매치해 발랄하면서도 포근한 가을 패션을 선보였다. 흰 양말과 로퍼, 인형 가방으로 포인트를 준 그는 카페 앞 벤치에 앉아 커피를 마시며 화보 같은 자태를 선보였다.

특히 손연재는 ‘애 엄마’라고는 믿기 어려운 청초한 동안 비주얼과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가 어우러져 시선을 사로잡는다. 짧은 플리츠 스커트로 드러난 탄탄한 각선미 또한 눈길을 끈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그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 중이다.

/mint1023/@osen.co.kr

[사진] ‘손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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