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은진 "♥장기용과 첫 키스신, 기 쫙 빨렸다..초콜릿으로 충전"[유인라디오]

김정주 기자 2025. 11. 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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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은진이 장기용과 함께한 키스신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놨다.

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에는 오는 12일 방영 예정인 SBS 수목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의 주역인 장기용, 안은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한편 '키스는 괜히 해서!'는 생계를 위해 아이 엄마로 위장취업한 싱글녀 고다림(안은진 분)과 그를 사랑하게 된 팀장 공지혁(장기용 분)의 쌍방 속앓이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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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사진=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
배우 안은진이 장기용과 함께한 키스신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놨다.

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에는 오는 12일 방영 예정인 SBS 수목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의 주역인 장기용, 안은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두 사람은 드라마 속 첫 키스신을 언급해 시선을 모았다.

유인나는 드라마 소개에 등장한 '천재지변급 키스'가 대체 뭐냐고 물었고, 장기용은 "제 영혼을 빼앗아간 키스다"라고 답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사진=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
장기용이 "촬영 시작 2~3주 만에 입맞춤이 있었다"라고 설명하자 안은진은 "굉장히 중요하고 강한, 엄청난 신을 초반에 찍었는데 아직은 아이스브레이킹이 덜 됐을 때였다. 기가 쫙 빨렸다. 중간 중간 초콜릿을 엄청 먹었다"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장기용은 또 "이번에 찍은 키스신은 정말 강렬한 신이다. 처음 해봤는데 고민도 많이하고 현장에서 은진이랑 상의했다. 서로 의지하면서 했던 것 같다"라고 회상했다.

한편 '키스는 괜히 해서!'는 생계를 위해 아이 엄마로 위장취업한 싱글녀 고다림(안은진 분)과 그를 사랑하게 된 팀장 공지혁(장기용 분)의 쌍방 속앓이 로맨스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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