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지, '대치맘' 겨울 착장 나왔다… 이번엔 어떤 명품? "리얼 대치동서 유행하는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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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이수지가 부캐 제이미맘으로 변신한 가운데 겨울 명품 착장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수지는 자신의 부캐릭터인 백두장군, 슈블리맘, 랑데뷰 영자, 햄부기로 변신해 100만 구독자 기념 토론을 진행했다.
이 가운데 이수지는 또 다른 부캐 제이미맘에 대해 언급했다.
앞서 이수지는 일명 '대치맘'을 풍자한 부캐 제이미맘을 선보여 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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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개그우먼 이수지가 부캐 제이미맘으로 변신한 가운데 겨울 명품 착장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에는 '구독자 100만 기념 골드버튼의 주인은 누구? 역대 부캐 총출동한 핫이슈지 주주총회!'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공개된 영상 속 이수지는 자신의 부캐릭터인 백두장군, 슈블리맘, 랑데뷰 영자, 햄부기로 변신해 100만 구독자 기념 토론을 진행했다. 이들은 채널 100만 구독자 달성에 있어 자신들의 지분이 높다고 어필했다.
이 가운데 이수지는 또 다른 부캐 제이미맘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제이미맘은 스케줄로 인해 불가피하게 참석하지 못했다. 하지만 축하 영상을 보내왔다"며 제이미맘이 보낸 축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제이미맘은 차에서 내려 PD에게 100만 구독자 달성을 축하한다고 인사를 건넸다. 그러면서 그는 자신의 운전 기사에게 쇼핑 후 10분 후에 만나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제이미맘은 채널 100만을 다시 한번 축하하면서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그는 "지금 육아하고 픽업 다니느라 이런 것은 전혀 볼 수 있는 시간이 안 되는데. 저의 지분이라면 뉴스에 나왔다? 조회수가 높게 나왔다? 891만"이라고 어필했다.
이 가운데 그가 착용하고 나온 패션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에르메스 시프레 슬리퍼, 루이비통 케이프, 헬렌카민스키 모자, 샤넬 코코크러쉬 목걸이를 착용했다.
앞서 이수지는 일명 '대치맘'을 풍자한 부캐 제이미맘을 선보여 큰 화제를 모았다. 당시 이수지는 강남 일대 엄마들이 즐겨 입는 명품 패딩과 가방 등 패션을 선보였고, 이로 인해 그가 입고 나온 명품들은 중고 시장에 줄줄이 올라왔다. 이에 '명품 사망선고'라는 수식어를 얻게 됐다.
이와 함께 이수지는 해당 캐릭터를 통해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픽업 라이딩을 하거나 과외를 섭외하는 등, 강남 엄마를 완벽히 묘사했고, 이는 뉴스에도 나오며 많은 주목을 받았다.
이러한 이수지는 제이미맘을 통해 새로운 겨울 착장을 선보여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대치동 유행 패션을 어떻게 이렇게 잘 아나", "아니 몽클레어한테 그래 놓고 루이비통한테 왜 이러는거야", "여전히 기사님에게 야박하고 본인에게 관대한 제이미 맘", "요새 엄마들 사이 판초, 케이프 유행하고 있는데 그걸 어떻게 알고 왔지", "헉 영유 보내는 학부모들 자차로 픽업 올 때 저 슬리퍼 많다", "눈빛이 대치맘임. 소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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