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 떨고 있나"…'제이미맘', 새 대치동 패션은 700만원 케이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몽클레르 패딩, 막스마라 코트 등으로 '대치맘' 패션을 흉내냈던 '제이미맘' 이수지가 다시 겨울 명품 패션을 선보였다.
제이미맘의 패션은 최근 대치동 등지에서 케이프, 판초 스타일이 눈에 띄는 트렌드를 반영했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이 영상에서 제이미맘이 착용한 루이비통 케이프 코트는 울 실크 후디드 랩 케이프 코트로 약 700만원대에 달한다.
이수지는 올해 초에도 제이미맘 영상을 통해 '몽클레어 패딩' 등의 대치동 패션을 반영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몽클레르 패딩, 막스마라 코트 등으로 '대치맘' 패션을 흉내냈던 '제이미맘' 이수지가 다시 겨울 명품 패션을 선보였다. 이번 영상에서는 에르메스 슬리퍼, 루이비통 케이프, 헬린카민스키 모자 등이 돋보였다.
![개그우먼 이수지가 부캐 '제이미맘'으로 새로운 겨울 명품패션을 선보였다. [사진=유튜브 '핫이슈지' 캡처]](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7/inews24/20251107183649562bjlc.jpg)
7일 유튜브에 따르면 이수지는 유슈트 채널 '핫이슈지'에 구독자 100만명을 돌파한 기념 영상을 올렸다.
이 영상에서 이수지의 부캐인 제이미맘은 "바빠서 참석하지 못했다"며 축하 영상으로 대신했다.
영상에서 제이미맘은 에르메스의 시프레 슬리퍼를 신고 차에서 내렸다.
에르메스 샌들의 겨울 퍼 버전이며, 가격은 140만원에서 170만원대다.
제이미맘은 이어 운전기사에게 "기사님 식사 못 하셨으니까 식사하시고 커피 드시고 겨울 옷 도톰한 거 하나 사 입으세요"라며 "쇼핑하시고 10분 후에 만나요" 라고 지시했다.
이어 "사실 지금 육아하고 픽업 다니느라 이런 건 전혀 볼 수 있는 시간이 안 된다"며 "(100만 돌파에) 제 지분이 있다면 뉴스에 많이 나왔고 조회수가 많이 나왔다는 것"이라며 웃었다.
인터뷰 중 찬바람이 심하게 불자 헬렌카민스키의 모자가 벗겨지지 않게 누르며 "어머 돈두댓(하지마라) 벗겨지지 않아요, 눈물 흐르지 않아요"라며 호들갑을 떨기도 했다.
![개그우먼 이수지가 부캐 '제이미맘'으로 새로운 겨울 명품패션을 선보였다. [사진=유튜브 '핫이슈지' 캡처]](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7/inews24/20251107183650834drxx.jpg)
제이미맘은 "우리 제이미가 하이스 하키에 푹 빠져 있는데 퍽 대신에 골드 버튼으로 골(goal) 해보면 어떨까 싶다"며 "캘리포니아에서 골드버튼이 오면 연락 달라"고 말했다.
제이미맘의 패션은 최근 대치동 등지에서 케이프, 판초 스타일이 눈에 띄는 트렌드를 반영했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이 영상에서 제이미맘이 착용한 루이비통 케이프 코트는 울 실크 후디드 랩 케이프 코트로 약 700만원대에 달한다.
이밖에 또 헬렌카민스키의 모자, 샤넬의 코코크러쉬 목걸이를 착용하고 나왔다.
이수지는 올해 초에도 제이미맘 영상을 통해 '몽클레어 패딩' 등의 대치동 패션을 반영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다운 기자(kdw@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너도나도 피해자 주장"⋯빈집 투성이 아파트 '눈물'
- '어른의 섹시미'⋯잘 자란 아역 대표 김유정, 매운맛 팜므파탈 변신 [엔터포커싱]
- "배민·쿠팡이 더 싸네?"⋯땡겨요 자체배달에 '볼멘소리'
- 전한길 "이재명 죽이지 말고 남산 나무에 묶어주면 1억 준다더라" 폭로
- "한국서 하반신 훼손 시신 37건"⋯경찰, '혐한팔이' 유튜버 수사 착수
- 젠슨 황 엔비디아 "중국이 AI 경쟁에서 미국 이길 것"
- LG전자, 정년 후 재고용 도입…내년부터 최대 1년 연장 근무
-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시끄럽게 굴어 때렸다"…존속살해 혐의
- '우영우' 작가 "넷플릭스 사용료 따로 달라"…2심도 패소
- [속보] 트럼프 "나토 탈퇴 강력히 검토중⋯종이호랑이인 걸 푸틴도 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