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연강 소아청소년과 학술상 서은섭 연구원·이다혜 교수

박승주 기자(park.seungjoo@mk.co.kr) 2025. 11. 7.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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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연강재단이 지난 6일 코엑스 마곡 컨벤션센터에서 '2025 두산연강 소아청소년과 학술상' 시상식을 열고 서은섭 지니너스 책임연구원과 이다혜 중앙대병원 조교수에게 각각 상금 1000만원과 상패를 수여했다고 7일 밝혔다.

기초부문 수상자인 서은섭 책임연구원은 신경모세포종 환아 125명을 분석해 생식세포 변이가 종양 특성과 예후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한 연구 성과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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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김한석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이사장, 서은섭 지니너스 책임연구원, 이다혜 중앙대병원 조교수, 이원재 두산연강재단 대표이사. 두산연강재단

두산연강재단이 지난 6일 코엑스 마곡 컨벤션센터에서 '2025 두산연강 소아청소년과 학술상' 시상식을 열고 서은섭 지니너스 책임연구원과 이다혜 중앙대병원 조교수에게 각각 상금 1000만원과 상패를 수여했다고 7일 밝혔다.

기초부문 수상자인 서은섭 책임연구원은 신경모세포종 환아 125명을 분석해 생식세포 변이가 종양 특성과 예후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한 연구 성과를 인정받았다. 임상부문 수상자인 이다혜 조교수는 소아 갑상선 결절을 분석해 임상 위험 요인을 반영한 소아 특이적 조직검사 기준을 제안했다.

[박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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