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프콘, 녹화 중 분노 폭발 "이럴거면 방송 나오지 마" ('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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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데프콘이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촬영 중 분노를 터트렸다.
지난 6일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치열한 사랑싸움이 펼쳐진 가운데, '솔로민박'의 모닝 토크가 그려졌다.
늦은 시간에도 일어나지 않는 영호의 모습에 데프콘은 "누에고치 같이 뭐 하는 거냐. 나비가 되려고 노력해야 한다. 허물을 벗어야 하지 않겠냐"면서 "오전 10시인데도 자고 있는 거냐. 고친다고 했지 않냐"고 분노를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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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정효경 기자] 래퍼 데프콘이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촬영 중 분노를 터트렸다.
지난 6일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치열한 사랑싸움이 펼쳐진 가운데, '솔로민박'의 모닝 토크가 그려졌다.
이날 빠르게 기상한 출연자들은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이들을 찾아 나섰다. 영식은 "27기 영호 형은 강의하는 분 루틴으로 살고 있다. 지금이 취침하고 있을 시간대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본 경리는 영식을 두고 "가이드 아니냐"고 웃음을 터트렸다. 데프콘 역시 "가이드 같다. 지금 사파리다. 잠자고 있는 강사를 잠시 후에 보실 수가 있다"고 동의했다.
늦은 시간에도 일어나지 않는 영호의 모습에 데프콘은 "누에고치 같이 뭐 하는 거냐. 나비가 되려고 노력해야 한다. 허물을 벗어야 하지 않겠냐"면서 "오전 10시인데도 자고 있는 거냐. 고친다고 했지 않냐"고 분노를 터트렸다. 그러면서 "다신 나오지 마라. 진짜 너무한다"고 덧붙였다.



뒤늦게 기상한 영호는 국화와 산책하는 시간을 가졌다. 두 사람은 송파구에 거주한다는 것과, 오이와 단무지를 먹지 않는다는 공통점을 찾아냈으나 영호는 "상대를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과 이성적 끌림은 별개인 것 같다"고 선을 그었다.
이에 누리꾼은 "영호는 헤어와 스타일 좀 바꿨으면 좋겠다", "영호 눕방 하려고 나온 것 같다", "영호 무던해서 괜찮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정효경 기자 jhg@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ENA·SBS Plus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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