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무서, 나라키움 통합청사서 '새 출발'

김흥수 2025. 11. 7.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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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무서(서장 오원화)는 7일 나라키움 대전통합청사에서 신청사 이전 기념식을 개최했다.

대전세무서는 앞서 9월 20일 신청사로 이전을 마치고, 공식적인 업무에 돌입한 상태다.

오원화 세무서장은 "대전세무서 새청사는 납세자의 편리함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공간 구성으로 설계됐다"면서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공정하고 합리적인 국세행정을 펼쳐 미래를 준비하는 세무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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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사 이전 기념식… 정용대 대전국세청장 등 참석
오원화 서장 "국민 눈높이에 맞는 국에행정 펼칠 것"
대전세무서는 7일 나라키움 대전통합청사에서 신청사 이전 기념식을 가졌다. 사진은 제막식 모습. /대전세무서 제공
대전세무서(서장 오원화)는 7일 나라키움 대전통합청사에서 신청사 이전 기념식을 개최했다.

대전세무서는 앞서 9월 20일 신청사로 이전을 마치고, 공식적인 업무에 돌입한 상태다.

이날 열린 기념식에는 정용대 대전국세청장, 박용갑 국회의원, 김제선 중구청장,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세무사회 및 공인회계사회 회장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내·외빈이 참석해 대전세무서의 새 출발을 축하했다.

대전세무서는 7일 나라키움 대전통합청사에서 신청사 이전 기념식을 가졌다. /대전세무서 제공
신청사는 지하 2층 지상 5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1층에는 민원봉사실, 국세통합안내센터, 국세신고창구를 설치해 각종 신고·신청 업무와 세목별 상담이 가능한 '원스톱 민원 서비스 부서'를 배치했다. 또한 사무공간과 납세자 이용 공간을 분리해 보안과 행정 효율성을 강화했다.

오원화 세무서장은 "대전세무서 새청사는 납세자의 편리함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공간 구성으로 설계됐다"면서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공정하고 합리적인 국세행정을 펼쳐 미래를 준비하는 세무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흥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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