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차인표♥신애라, 며느리 본다…子 차정민, 대기업 前임원 딸과 29일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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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인표·신애라 부부의 장남이자 가수 겸 음악 프로듀서로 활동한 차정민(26)이 이달 말 결혼식을 올린다.
7일 뉴스1 취재 결과, 차정민은 이달 29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차인표·신애라 부부는 지난 199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1998년 12월생인 차정민은 차인표·신애라 부부의 장남으로, 2013년 음악적 재능을 보여주며 그해 Mnet '슈퍼스타K5'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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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효정 박승희 기자 = 배우 차인표·신애라 부부의 장남이자 가수 겸 음악 프로듀서로 활동한 차정민(26)이 이달 말 결혼식을 올린다.
7일 뉴스1 취재 결과, 차정민은 이달 29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신부는 한 대기업 퇴임 임원의 딸로 알려졌다. 차정민과 예비 신부는 어릴 적 친구 사이로 만나 부부의 인연을 맺게 됐다. 예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하는 비공개 형식으로 치러진다.
차인표·신애라 부부는 지난 199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1998년 12월생인 차정민은 차인표·신애라 부부의 장남으로, 2013년 음악적 재능을 보여주며 그해 Mnet '슈퍼스타K5'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NtoL'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며, 솔로 싱글, OST 곡 등을 발표했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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