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신 마비' 박위, 11년만에 일어섰다 "송지은♥ 바라보며 포옹"

이게은 2025. 11. 7. 16: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튜버 박위가 아내 가수 송지은의 도움을 받아 턱걸이에 성공, 감동을 안겼다.

박위는 이어 턱걸이에 도전했고 송지은은 박위가 힘들어하자 박위를 꼬옥 안아줬다.

두 발을 딛고 일어선 박위를 송지은이 안고 있는 것으로 보이기도 해 감동을 안겼다.

박위는 송지은에게 "다시 안아줘, 섬네일!"이라며, 그 와중에도 유튜버 다운 면모를 보여 폭소를 안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유튜버 박위가 아내 가수 송지은의 도움을 받아 턱걸이에 성공, 감동을 안겼다.

7일 '위라클' 채널에는 '전신마비 11년 만에 두발로 서서 지은이를 바라보며 안았습니다'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박위는 결혼 후 살이 쪘다면서, 송지은에게 운동을 하러 가자고 제안했다. 잠시 후 두 사람은 헬스장으로 했고 함께 스트레칭도 했다.

박위는 운동하는 송지은을 촬영하며 "운동하는 모습이 멋진데 중요한 건 낮은 무게로 한다는 것"이라고 놀려 웃음을 안겼다. 박위는 이어 턱걸이에 도전했고 송지은은 박위가 힘들어하자 박위를 꼬옥 안아줬다. 두 발을 딛고 일어선 박위를 송지은이 안고 있는 것으로 보이기도 해 감동을 안겼다. 박위는 송지은에게 "다시 안아줘, 섬네일!"이라며, 그 와중에도 유튜버 다운 면모를 보여 폭소를 안겼다.

한편 송지은은 박위와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박위는 과거 낙상사고로 전신마비 진단을 받았지만 재활로 상체를 움직일 수 있게 되는 등 몸이 회복돼 긍정의 아이콘으로 주목받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