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소노 어쩌나…김진유 발목 인대 파열 6~8주 진단

이재범 2025. 11. 7.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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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가 가용 자원 한 명을 더 잃었다.

이재도에 이어 김진유마저 발목 부상으로 자리를 비운다.

소노 관계자는 7일 전화통화에서 "어제(6일) 경기를 마친 뒤에는 김진유 선수가 괜찮을 거 같다고 했는데 병원 검사 결과에서 외측 인대 파열로 6~8주 진단을 받았다"고 전했다.

소노는 현재 늑골 부상으로 이재도 없이 경기를 치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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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이재범 기자] 소노가 가용 자원 한 명을 더 잃었다. 이재도에 이어 김진유마저 발목 부상으로 자리를 비운다.

김진유는 6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울산 현대모비스와 원정 경기 4쿼터 8분 39초를 남기고 수비 과정에서 오른 발목을 다쳐 교체되었다.

교체 과정에서 직접 코트를 내딛지 못해서 부상 정도가 커 보였다.

소노 관계자는 7일 전화통화에서 “어제(6일) 경기를 마친 뒤에는 김진유 선수가 괜찮을 거 같다고 했는데 병원 검사 결과에서 외측 인대 파열로 6~8주 진단을 받았다”고 전했다.

소노는 현재 늑골 부상으로 이재도 없이 경기를 치르고 있다. 여기에 김진유마저 전력에서 이탈했다.

가용 인원이 부족한 소노는 더욱 어려운 여건에서 남은 경기를 치러야 한다.

소노는 9일 수원 KT와 맞대결을 갖는다.

#사진_ 윤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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