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미담이 끝이 없네…'대군부인' 스태프에 패딩 선물 [MD이슈]
박로사 기자 2025. 11. 7. 16:28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변우석이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스태프들에게 패딩을 선물했다는 미담이 공개됐다.
지난 6일 '21세기 대군부인'의 한 스태프는 자신의 SNS에 "우석이형 최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패딩이 담긴 쇼핑백 여러 개가 쌓여 있는 모습. 변우석이 추운 날씨에 고생하는 스태프들을 위해 자신이 광고 모델로 있는 아웃도어 브랜드 제품을 선물한 것으로 보인다.
변우석은 지난해 연말 소속사 직원들에게 휴대폰, 태블릿 PC 등을 선물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소아환우 치료를 위해 세브란스병원에 3억 원을 기부했으며,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억 원을 보내기도 했다. 얼굴뿐만 아니라 마음씨도 훈훈한 변우석에게 누리꾼들의 칭찬이 쏟아지고 있다.
변우석은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을 촬영 중이다. 이 작품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 성희주(아이유)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 이완(변우석)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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