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역세권 도시 개발 2년 만에 정상화

김영일 2025. 11. 7.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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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장 비리 등으로 중단됐던 청주 오송역세권 개발 사업이 2년 만에 정상화됩니다.

 

오송역세권지구 도시개발조합은 "지난 2023년 조합장 비리와 용도변경 갈등으로 장기간 표류했던 역세권 개발 사업이 정상화됐다"면서 시공사를 선정하고, 오늘(6) 오송읍 궁평리 현장에서 기공식을 개최했습니다.

 오송역세권지구 개발 사업은 KTX 오송역 일원 70만여 ㎡ 부지에 공동주택과 상업·유통시설, 단독주택 등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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