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석준, 학폭 가해자 ‘대학 입학 취소’에 소신..“피해자에 위안 되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석준이 학폭 가해자들의 대학 입학 취소를 두고 입을 열었다.
7일 한석준은 개인 계정에 "학교폭력 대학 입학 취소에 대해서 의견이 분분하네. 난 그저 이번 입학취소사건으로 학폭 피해자들이 조금의 위안이라도 받으면 좋겠다는 생각 뿐"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사실이 알려진 뒤 대학 입학 취소를 두고 여러 의견이 오간 가운데, 한석준은 학폭 피헤자들의 위안을 먼저 떠올리며 소신을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박재만 기자] 영화 '구스 베이비(Duck Duck Goose)' 레드카펫이 2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렸다.방송인 학석준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pjmpp@osen.co.kr](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7/poctan/20251107155649634xfzo.jpg)
[OSEN=김채연 기자] 한석준이 학폭 가해자들의 대학 입학 취소를 두고 입을 열었다.
7일 한석준은 개인 계정에 “학교폭력 대학 입학 취소에 대해서 의견이 분분하네. 난 그저 이번 입학취소사건으로 학폭 피해자들이 조금의 위안이라도 받으면 좋겠다는 생각 뿐”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해 전국 거점 국립대 10곳 가운데 6곳이 학폭 전력이 있는 지원자 45명을 불합격 처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시 모집에서 37명, 정시 모집에서 8명이 탈락했다.
이는 학폭 이력자에 감점 조치를 적용한 것으로, 내년도 입시부터는 이런 제도가 모든 대학으로 확대돼 학폭 가해자의 대학 진학은 더욱 어려워질 예정이다.
이러한 사실이 알려진 뒤 대학 입학 취소를 두고 여러 의견이 오간 가운데, 한석준은 학폭 피헤자들의 위안을 먼저 떠올리며 소신을 전했다.
한편, 한석준은 지난 2018년 12살 연하의 사진작가와 재혼해 슬하 딸 1명을 두고 있다.
/cykim@osen.co.kr
[사진] OSEN DB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감독 경질됐다 생각하고 새롭게 판 짜자" 장지현, 홍명보호 2연전 패배에 '파격 제안'
- '폭행피해'로 사람 죽었는데...故김창민 감독 사건, 잊혀지면 안 되는 이유 [Oh!쎈 초점]
- "내가 다저스 가지 말랬잖아" 강정호 직격탄, '트리플A' 김혜성에 "트레이드가 베스트 시나리오"
- 박세리, 사실혼 의혹에 “집에 숨겨둔 남자 있어” 깜짝 발언(남겨서 뭐하게)[순간포착]
- “이제 시간 얼마 안 남아” 윤택, ‘유퀴즈’ 출연 4일만에 ‘간담도암’ 父 떠나보냈다[Oh!쎈
- 부축받던 김종국, 여전히 투병 중.."완치NO, 힘들더라도 회복할 것" ('짐종국')
- 린, '이수와 이혼' 후.."'집에서 보자' 말하던 사람, 집에 없어" 복잡 심경
- '52kg' 한가인, 살 뺄 계절에 던진 일침..."걷는 건 운동 NO, 허억허억 돼야해" ('자유부인')
- '350억 건물주' 태진아 "7남매 형제들 다 집 해줘...가게도 내달라고" ('손트라')
- '할리우드 배우' 앤해서웨이 옆 김지원 실화..글로벌 스타들 사이 '센터' 눈길 [핫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