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 논란 이후 또다시 SNS…이번엔 '폭로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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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이 논란 이후 또다시 셀카를 올리며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박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박봄은 지난달 23일 자신의 SNS에 메모장을 캡처한 글을 공개하며 YG엔터테인먼트와의 갈등을 언급했다.
하지만 박봄 소속사 디네이션엔터테인먼트는 "2NE1 활동과 관련된 정산은 이미 완료됐다"며 "SNS에 게재된 고소장은 접수된 사실이 없다. 현재 박봄은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치료 및 회복에 전념 중"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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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박봄이 논란 이후 또다시 셀카를 올리며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박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그는 진한 아이 메이크업과 도드라진 립 컬러를 강조한 모습이다. 큰 눈매와 선명한 아이라인, 붉은빛 블러셔 등 과감한 스타일이 특징적이다. 짧은 헤어스타일에 슬리브리스 탑을 착용한 컷에서는 거울 셀카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담았다. 전반적으로 과한 보정이 적용된 듯한 이미지로 시선을 끈다.
이번 게시물은 앞서 작성한 폭로성 글 이후 올라와 더욱 관심이 집중된다. 박봄은 지난달 23일 자신의 SNS에 메모장을 캡처한 글을 공개하며 YG엔터테인먼트와의 갈등을 언급했다. 그는 해당 글에서 "외모를 XX처럼 만들어 놨다고 함. 왜냐면 놀리느라고", "생각해 보니 YG에서 성형을 해준 적이 한 번도 없음. 한두 개는 내 돈으로 한 것임"이라고 적었다. 이어 "성형을 주제로 나를 팔았다고 했다", "피부과는 갔으나 결국 내 돈으로 냈다"고 주장했다.

박봄은 자신이 "노래만 죽어라 했다"고 강조하면서도, 광고·음원 등 활동 수익 정산 문제도 제기했다. "CF 4231개가 들어왔는데 다 누구를 줬다"며 억울함을 드러냈고, 지난 22일에는 양현석 YG 총괄 프로듀서를 상대로 고소하겠다고 주장하며 고소장 사진을 공개했다.
하지만 박봄 소속사 디네이션엔터테인먼트는 "2NE1 활동과 관련된 정산은 이미 완료됐다"며 "SNS에 게재된 고소장은 접수된 사실이 없다. 현재 박봄은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치료 및 회복에 전념 중"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박봄은 지난해 데뷔 15주년을 맞아 2NE1 멤버들과 아시아 투어를 진행했으며, 지난 8월 건강 문제로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이번 셀카 게시물은 별다른 설명 없이 업로드됐지만, 연이은 폭로와 SNS 활동으로 그의 상태에 대한 관심이 계속되고 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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