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정현호 부회장 2선 후퇴…후임은 박학규 사장
정봉오 기자 2025. 11. 7.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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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호 삼성전자 사업지원TF장(부회장)이 회장 보좌역으로 자리를 옮기며 2선으로 후퇴한다.
정 부회장은 2021년 12월 '2022년 사장단 정기 인사'를 통해 부회장으로 승진해 사업지원TF를 이끌어 왔다.
정 부회장의 후임은 사업지원TF 박학규 사장이다.
삼성전자는 7일 오후 이러한 내용의 사업지원TF 사장단과 임원의 위촉 업무 변경에 대한 인사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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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호 삼성전자 사업지원TF장(부회장)이 회장 보좌역으로 자리를 옮기며 2선으로 후퇴한다. 정 부회장은 2021년 12월 ‘2022년 사장단 정기 인사’를 통해 부회장으로 승진해 사업지원TF를 이끌어 왔다. 정 부회장의 후임은 사업지원TF 박학규 사장이다.
삼성전자는 7일 오후 이러한 내용의 사업지원TF 사장단과 임원의 위촉 업무 변경에 대한 인사를 발표했다.
이번 인사에 따라 삼성전자 경영진단실장 최윤호 사장은 사업지원실 전략팀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사업지원TF 주창훈 부사장은 사업지원실 경영진단팀장으로, 사업지원TF 문희동 부사장은 사업지원실 People팀장으로 각각 이동한다.
정봉오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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