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 드라마 '복숭아 꽃이 피었습니다'…글로벌 OTT 화제작 우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BL 전문 플랫폼 헤븐리가 선보인 첫 오리지널 드라마 '복숭아꽃이 피었습니다'가 공개 직후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 6일 헤븐리를 통해 공개된 BL 드라마 '복숭아꽃이 피었습니다'(연출 김아영/극본 도윤)는 시리즈 오픈과 동시에 한국 헤븐리, 일본 라쿠텐 TV, 미주 아이치이, 대만 가가울랄라 등 각종 OTT 섹션 순위 1위에 등극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BL 전문 플랫폼 헤븐리가 선보인 첫 오리지널 드라마 '복숭아꽃이 피었습니다'가 공개 직후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 6일 헤븐리를 통해 공개된 BL 드라마 '복숭아꽃이 피었습니다'(연출 김아영/극본 도윤)는 시리즈 오픈과 동시에 한국 헤븐리, 일본 라쿠텐 TV, 미주 아이치이, 대만 가가울랄라 등 각종 OTT 섹션 순위 1위에 등극했다. 한국 로맨스 콘텐츠의 감성과 서사를 보여줬다는 평가와 함께 전 세계 팬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복숭아꽃이 피었습니다'는 모태솔로 도하가가 세 남자와 얽히며 펼치는 좌충우돌 남친 찾기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이자 비주얼 BL 드라마다. 연상연하 로맨스, 오피스 로맨스, 단짝 친구와의 로맨스 등 풋풋한 감정의 정통 로맨스를 다채롭게 담아내며 틱톡 인기 검색어, X 화제 키워드에도 올랐다. 또한 유튜브 리액션 영상까지 빠르게 확산되며 다양한 2차 창작물 또한 활발하게 만들어지고 있다.
'복숭아꽃이 피었습니다'는 뜨거운 글로벌 팬들의 호응에 화답하기 위해 오는 16일 주연배우 전원과 감독이 함께하는 팬 시사회를 깜짝 개최, 팬들과 더 가까이서 소통할 예정이다. 헤븐리와 위매드의 첫 오리지널 작품인 '복숭아꽃이 피었습니다'가 '시멘틱 에러' 이후 또 한 번 더 한국 BL 드라마 열풍을 몰고 올 수 있을지 주목된다.
총 8부작인 '복숭아꽃이 피었습니다'는 전 세계 최초 BL 전문 플랫폼 헤븐리에서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새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aluemcha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암 투병 아내 두고 '딸 친구'와 불륜, 재혼…유명 축구해설가 입 열었다
- 사업 밑천 다 대줬더니 성공 후 "내가 번 돈, 생활비 못 낸다" 돌변한 아내
- "아들은 죽고 며느리는 가출…남은 손자, 할머니도 '법적 부모' 될 수 있나"
- '소년범 논란 은퇴' 조진웅 해외 체류설…말레이시아 교포 "시내서 봤다"
- 프라하 가는 비행기 거구 '쩍벌남'이 초밀착…30대 여성 "13시간 고통" [영상]
- 오영실 "부부싸움 중 '잡놈이랑 놀다 왔다' 했더니 남편 물건 던지며 광분"
- 아들 안은 에릭에 전진·앤디…신화 유부 멤버, 이민우 결혼식 부부 동반 총출동
- 전소미, 수천만원대 명품 액세서리 분실에 허탈 "눈물…내 가방 어디에도 없어"
- "8살 차 장모·사위, '누나 동생' 하다 불륜…처제랑 난리 난 사례도"
- '국힘 오디션 심사' 이혁재 "'룸살롱 폭행' 10년전 일…날 못 죽여 안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