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아리 부상' 허훈, 8일 KT전서 KCC 유니폼 입고 복귀

강태구 기자 2025. 11. 7.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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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KCC이지스 프로농구단(단장 최형길)은 다가오는 2025년 11월 8일 수원 KT와의 경기에서 허훈(30세, 180cm)이 복귀한다고 밝혔다.

FA를 통해 이적한 허훈은 비시즌 연습 경기 도중 우측 종아리 부상 이후 재활에 매진해왔으며, 꾸준한 관리를 통해 최종적으로 복귀 가능하다는 판단에 따라 다가오는 수원 KT와의 경기에서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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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훈 / 사진=KBL 제공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부산 KCC이지스 프로농구단(단장 최형길)은 다가오는 2025년 11월 8일 수원 KT와의 경기에서 허훈(30세, 180cm)이 복귀한다고 밝혔다.

FA를 통해 이적한 허훈은 비시즌 연습 경기 도중 우측 종아리 부상 이후 재활에 매진해왔으며, 꾸준한 관리를 통해 최종적으로 복귀 가능하다는 판단에 따라 다가오는 수원 KT와의 경기에서 복귀한다.

부산 KCC 이적 후 정규경기 첫 경기이며, 허훈의 합류로 인해 외국인 선수와의 조화와 팀 전체적인 전력 상승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된다.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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