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정관장, 2년 연속 KBL 신인선수 지명권 1순위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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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안양 정관장이 2년 연속 신인선수 드래프트 1순위 지명권을 가져갔다.
한국프로농구연맹(KBL)은 7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KBL센터 교육장에서 2025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순위 추첨식을 열고, 각 구단의 지명 순서를 확정했다.
7%의 당첨 확률을 뚫은 정관장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순위 지명권을 가져갔다.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 준우승 팀인 서울 SK와 '챔피언' 창원 LG는 순위 추첨 없이 각각 9순위, 10순위를 배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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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신유림 기자 = 유재학 한국프로농구연맹(KBL) 경기본부장 7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KBL센터 교육장에서 2025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순위 추첨식에서 추첨 공을 뽑고 있다. 2025.11.07. spicy@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7/newsis/20251107144714800wldw.jpg)
[서울=뉴시스]신유림 기자 = 프로농구 안양 정관장이 2년 연속 신인선수 드래프트 1순위 지명권을 가져갔다.
한국프로농구연맹(KBL)은 7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KBL센터 교육장에서 2025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순위 추첨식을 열고, 각 구단의 지명 순서를 확정했다.
추첨자로는 유재학 KBL 경기본부장이 나섰다.
이날 추첨식은 1차와 2차로 나뉘어 진행됐다.
1차 추첨에서는 1~4순위가 결정됐으며, 지난 시즌 성적에 따라 확률이 차등 배정됐다.
지난 시즌 6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하지 못한 원주 DB, 고양 소노, 부산 KCC, 서울 삼성이 각각 20%의 확률을, 6강 플레이오프에서 탈락한 대구 한국가스공사와 정관장이 7%, 4강 플레이오프에서 탈락한 울산 현대모비스와 수원 KT가 3%의 확률을 받았다.
추첨 결과, 1순위는 정관장, 2순위는 DB, 3순위는 KCC, 4순위는 소노로 결정됐다.
7%의 당첨 확률을 뚫은 정관장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순위 지명권을 가져갔다.
1~4순위에 들지 못한 4개 구단은 이후 2차 추첨을 통해 5~8순위를 정했다. 2차 추첨은 지난 정규시즌 순위의 역순으로 각각 40%, 30%, 20%, 10%를 부여받았다.
이에 따라 삼성(40%)을 비롯해 한국가스공사(30%), KT(20%), 현대모비스(10%)가 2차 추첨에 나섰다.
2차 추첨 결과, 5순위는 삼성, 6순위는 한국가스공사, 7순위는 현대모비스, 8순위는 KT로 확정됐다.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 준우승 팀인 서울 SK와 '챔피언' 창원 LG는 순위 추첨 없이 각각 9순위, 10순위를 배정받았다.
2025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는 오는 14일 오후 3시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spic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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