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아·최예림·서어진, 메인 스폰서 대회에서 첫 우승 기대 [KLPGA]
강명주 기자 2025. 11. 7.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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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부터 사흘 동안 경기도 파주의 서원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5시즌 최종전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이 펼쳐진다.
올해 대상 수상을 확정한 유현조를 비롯해 홍정민, 노승희, 송은아, 김시현, 최예림, 서어진 서교림 등이 참가했다.
특히 최예림과 서어진, 루키 송은아는 메인 스폰서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서 KLPGA 정규투어 첫 우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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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5시즌 최종전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송은아, 최예림, 서어진 프로. 사진제공=KLPGA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생생포토] 7일부터 사흘 동안 경기도 파주의 서원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5시즌 최종전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이 펼쳐진다.
대회 개막을 하루 앞둔 6일 대회장에서 공식 포토콜 행사가 진행되었다.
올해 대상 수상을 확정한 유현조를 비롯해 홍정민, 노승희, 송은아, 김시현, 최예림, 서어진 서교림 등이 참가했다.
특히 최예림과 서어진, 루키 송은아는 메인 스폰서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서 KLPGA 정규투어 첫 우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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