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 '바르고 봉사단', 특수학급 학생들과 김장 체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의 '바르고 봉사단'은 지난 5일 서울 종로구 '뮤지엄 김치간'에서 서울 구산초등학교 특수학급 학생들과 김치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는 체험활동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학생들과 함께 김치를 만들고 문화를 나누며 모두가 즐겁게 배우고 웃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며 "다양한 체험형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더 가까이 소통하고, 함께 성장하는 문화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구서윤 기자]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의 '바르고 봉사단'은 지난 5일 서울 종로구 '뮤지엄 김치간'에서 서울 구산초등학교 특수학급 학생들과 김치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는 체험활동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5일 교촌에프앤비 '바르고 봉사단'이 뮤지엄 김치간에서 구산 초등학교 특수학급 학생들과 함께 김치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교촌에프앤비]](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7/inews24/20251107143947594xtlg.jpg)
이날 현장에는 서울 구산초등학교 특수학급 학생 13명과 서울시글로벌청소년교육센터 등 이주배경 지원 협력기관, 올해 봉사활동에 참여한 교촌가족으로 구성된 바르고 봉사단 13명이 함께했다.
봉사단은 학생들과 1:1로 짝을 이뤄 대중교통을 이용해 뮤지엄 김치간으로 이동해 김치 만들기와 전시 관람을 함께 했다. 이후 교촌치킨 안국점에서 식사를 하고 정독도서관을 산책하며 교감의 시간을 이어갔다.
뮤지엄 김치간 체험 프로그램은 △깍두기 김치 만들기 △뮤지엄 도슨트 해설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직접 재료를 손질하고 양념을 버무리며 조리 과정도 배우고, 김치전 등을 맛보며 김치에 담긴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봉사단은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체험에 참여하고 협력의 기쁨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세심하게 돕고, 자연스러운 소통이 이어질 수 있도록 활동 전반을 지원했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학생들과 함께 김치를 만들고 문화를 나누며 모두가 즐겁게 배우고 웃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며 "다양한 체험형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더 가까이 소통하고, 함께 성장하는 문화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구서윤 기자(yuni2514@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젠슨 황 엔비디아 "중국이 AI 경쟁에서 미국 이길 것"
- 전한길 "이재명 죽이지 말고 남산 나무에 묶어주면 1억 준다더라" 폭로
- 조국 "비대위원장직 사퇴…당대표 출마"
- "한국서 하반신 훼손 시신 37건"⋯경찰, '혐한팔이' 유튜버 수사 착수
- '세계유산' 종묘 앞 142m 빌딩…오세훈 "그늘 안 생겨"
- "이젠 프리미엄 라면이 땡기는 시대"
- 이재용, 다음주 벤츠 회장 만난다⋯반도체·배터리 협력 논의
- 金총리 "관세협상 비준 불필요" 재확인…확장재정 두고 여야 기싸움
- 개혁신당, 10·15 대책 행정소송 예고…"위법, 취소시켜야"
- [2025 국감] 송언석-이기헌, 대통령실 국감장 '배치기 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