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정훈, 아시안투어 싱가포르 오픈 1R 단독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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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아시안투어를 주무대로 뛰는 왕정훈(30)이 싱가포르에서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왕정훈은 6일 싱가포르 아일랜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마오타이 싱가포르 오픈(총상금 200만달러) 1라운드에서 9개 버디를 잡아내고, 보기 1개로 막았다.
왕정훈은 DP월드투어(옛 유러피언투어)에서 통산 3승을 거두었는데, 그 중 2016년 아프라시아 뱅크 모리셔스 오픈은 아시안투어와 공동 주관 대회였기 때문에 아시안투어에서도 1승 기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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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백승철 기자] 올해 아시안투어를 주무대로 뛰는 왕정훈(30)이 싱가포르에서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왕정훈은 6일 싱가포르 아일랜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마오타이 싱가포르 오픈(총상금 200만달러) 1라운드에서 9개 버디를 잡아내고, 보기 1개로 막았다.
8언더파 64타의 좋은 성적을 낸 왕정훈은 공동 2위 그룹을 1타 차로 앞서며, 출전 선수 144명 가운데 첫날 리더보드 최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왕정훈은 1라운드에서 페어웨이 안착은 14개 중 7개, 그린 적중 18개 중 13개를 써냈고, 특히 퍼트 수 25개의 그린 플레이가 압권이었다.
왕정훈은 DP월드투어(옛 유러피언투어)에서 통산 3승을 거두었는데, 그 중 2016년 아프라시아 뱅크 모리셔스 오픈은 아시안투어와 공동 주관 대회였기 때문에 아시안투어에서도 1승 기록이 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birdie@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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