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덕해진' 이진욱, 몰라보게 변했다..턱선 실종·수염까지 '깜짝 근황'

이게은 2025. 11. 7.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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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진욱이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을 전했다.

6일 가수 세이아 리(Seia Lee)는 최근 참석한 행사장에서 이진욱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진욱은 턱시도를 입고 중후하면서도 클래식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한편 이진욱은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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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포츠조선 DB, 세이아리 SN S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이진욱이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을 전했다.

6일 가수 세이아 리(Seia Lee)는 최근 참석한 행사장에서 이진욱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 행사는 지난 1일(현지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명품 브랜드 구찌의 문화 후원 행사인 2025 LACMA 아트+필름 갈라(LACMA Art+Film Gala).

이진욱은 턱시도를 입고 중후하면서도 클래식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가장 눈길을 사로잡은 건 수염과 다소 후덕해진 얼굴, 부쩍 커진 체격이었다. 팬들은 "이국적인 느낌이 난다", "벌크업을 해서 운동선수 같다", "살이 좀 찐 것 같은데 여전히 잘생김", "누구세요. 몰라보겠네" 등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사진=세이아리 SNS

한편 이진욱은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 개봉을 앞두고 있다. 동명의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사강(수지 분)과 지훈(이진욱 분)이 저마다의 사연으로 모인 조찬모임에서 자신의 '실연 기념품'을 서로 교환하며, 서로의 사연과 아픔을 공유하며 자신의 이별과 실연에 대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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