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금1위 홍정민 "타이틀 부담은 없지만, 목표는 우승" [KLPGA]
강명주 기자 2025. 11. 7.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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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부터 사흘 동안 경기도 파주의 서원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5시즌 최종전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이 펼쳐진다.
상금왕과 다승왕을 경쟁하는 홍정민은 올 시즌 4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홍정민은 간단한 사전 코멘트에서 "시즌 최종전이지만 크게 다르게 생각하고 싶지는 않다. 타이틀에 대한 부담도 없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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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5시즌 최종전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홍정민 프로. 사진제공=KLPGA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7일부터 사흘 동안 경기도 파주의 서원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5시즌 최종전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이 펼쳐진다.
상금왕과 다승왕을 경쟁하는 홍정민은 올 시즌 4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홍정민은 간단한 사전 코멘트에서 "시즌 최종전이지만 크게 다르게 생각하고 싶지는 않다. 타이틀에 대한 부담도 없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도 홍정민은 "다른 대회들과 마찬가지로 목표는 우승이다.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플레이로 마지막 대회를 잘 마무리하겠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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