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맨얼굴 같은 근접 셀카 공개…'이 분위기 실화야?' [스한★그램]

이유민 기자 2025. 11. 7.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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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유가 색다른 분위기의 근접 셀카를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6일 아이유(이지은)가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근접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아이유는 자연광 아래에서 잔머리가 흩날리는 내추럴한 헤어스타일과 맨얼굴에 가까운 메이크업으로 독보적인 청초함을 자랑했다.

팬들은 "이게 바로 아이유의 얼굴 미학", "무해한데 너무 아름답다", "배우 같기도, 동화 속 주인공 같기도 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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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SNS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가수 아이유가 색다른 분위기의 근접 셀카를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6일 아이유(이지은)가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근접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아이유는 자연광 아래에서 잔머리가 흩날리는 내추럴한 헤어스타일과 맨얼굴에 가까운 메이크업으로 독보적인 청초함을 자랑했다.

이번 사진에서 가장 눈길을 끈 건 그간 보기 드문 '곱슬 웨이브 헤어' 스타일이다. 자연스럽게 흐트러진 컬과 잔주름처럼 드리운 머리카락이 아이유 특유의 섬세한 감정선을 강조하며, 기존의 단정한 이미지와는 다른 자유로운 무드를 완성했다.

ⓒ아이유 SNS

그윽하게 내리뜬 눈매와 말간 피부, 그리고 입술에 살짝 번진 장밋빛 립은 순수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잔머리가 얼굴을 감싸며, 콧잔등에 걸친 주근깨 메이크업이 포착돼 색다른 콘셉트의 화보를 보는 듯한 느낌을 줬다. 그는 입술을 살짝 내밀거나 코를 찡그린 표정으로 장난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팬들은 "이게 바로 아이유의 얼굴 미학", "무해한데 너무 아름답다", "배우 같기도, 동화 속 주인공 같기도 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유는 최근 연기와 음악 활동을 병행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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