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영 ‘부세미’ 촬영장 가다 큰 교통사고 “100% 회복, 오히려 살쪄”[EN: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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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주현영이 '착한 여자 부세미' 촬영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고 밝혔다.
주현영은 11월 7일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진행된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극본 현규리, 연출 박유영)' 종영 인터뷰에서 뉴스엔과 만났다.
주현영은 드라마 촬영 기간인 지난 6월 교통사고로 휴식을 가진 바 있다.
주현영은 가성호 회장(문성근 분)과 독대신을 앞두고 교통사고가 났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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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주현영이 '착한 여자 부세미' 촬영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고 밝혔다.
주현영은 11월 7일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진행된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극본 현규리, 연출 박유영)’ 종영 인터뷰에서 뉴스엔과 만났다.
지난 4일 종영한 ‘착한 여자 부세미’는 시한부 재벌 회장과 계약 결혼을 한 여자 경호원이 3개월 동안 신분을 숨기고 살아남는 과정을 그린 범죄 로맨스 드라마로 최종회 시청률은 전국 7.1%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주현영은 가성그룹 오너 일가 저택에서 일하는 백혜지 역을 맡아 아군인지 적군인지 모를 의뭉스러운 행보로 쫀쫀한 긴장감을 불어넣으며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주현영은 드라마 촬영 기간인 지난 6월 교통사고로 휴식을 가진 바 있다. 주현영은 가성호 회장(문성근 분)과 독대신을 앞두고 교통사고가 났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주현영은 "추측대로 백혜지는 가성호 죽은 딸인 예림과 보육원 동기다. 충분히 표현되지 않은 게 아쉽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그렇게 된 거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주현영은 "혜지는 예림이 마약이나 남자 문제가 있을 사람이 아니라는 믿음이 있어서 가회장 만나는 신에서 '그런 사람 아니다'라고 말하는 장면이 있었다. 그 장면을 찍으러 가는 길에 교통사고를 당했다. 그래서 미뤄졌는데 짧은 시간에 필요한 장면을 효과적으로 정리하다 보니 못 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주현영은 "100% 회복이 됐다. 사고가 크게 났는데 생각보다 많이 안 다쳐서 일주일정도 회복에 전념했다. 복귀하고 마주치는 분들마다 괜찮냐고 물어봐주셨는데 오히려 살도 찌고 피부도 좋아지고 그런 상황이었다.(웃음)"라며 "이런 게 액땜인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 '되게 잘되겠는데' 생각했다"라고 덧붙였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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