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아쉬운 이예원, '유종의 미' 거두나? [KLPGA]
강명주 기자 2025. 11. 7.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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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부터 사흘 동안 경기도 파주의 서원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5시즌 최종전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이 펼쳐진다.
상반기에 가장 먼저 3승 고지를 밟았던 이예원은 간단한 사전 코멘트에서 "하반기 성적이 아쉽지만, 마지막 대회인 만큼 조금 더 차분하게 플레이해서 단독 다승왕과 시즌 상금 10억원 돌파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 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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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5시즌 최종전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이예원 프로. 사진제공=KLPGA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7일부터 사흘 동안 경기도 파주의 서원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5시즌 최종전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이 펼쳐진다.
다승왕을 경쟁하는 이예원은 올 시즌 4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상반기에 가장 먼저 3승 고지를 밟았던 이예원은 간단한 사전 코멘트에서 "하반기 성적이 아쉽지만, 마지막 대회인 만큼 조금 더 차분하게 플레이해서 단독 다승왕과 시즌 상금 10억원 돌파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 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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