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원, 똑똑한 공략법으로 '2주 연승과 시즌 3승' 겨냥 [KLPGA]

강명주 기자 2025. 11. 7.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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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부터 사흘 동안 경기도 파주의 서원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5시즌 최종전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이 펼쳐진다.

지난주 대회에서 우승을 추가한 고지원은 2주 연승으로 올 시즌 3승에 도전한다.

고지원은 간단한 사전 코멘트에서 "2021시즌 이 대회에 아마추어로 출전해 아마추어 우승을 한 좋은 기억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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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5시즌 최종전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고지원 프로. 사진제공=KLPGA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7일부터 사흘 동안 경기도 파주의 서원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5시즌 최종전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이 펼쳐진다.



 



지난주 대회에서 우승을 추가한 고지원은 2주 연승으로 올 시즌 3승에 도전한다.



 



고지원은 간단한 사전 코멘트에서 "2021시즌 이 대회에 아마추어로 출전해 아마추어 우승을 한 좋은 기억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고지원은 "그래서 이 좋은 기억을 살려 잘하고 싶은 마음이 크지만, 결과에 집착하기보다는 지난주 우승하고 난 후 좋은 분위기까지 탔으니 재미있게 플레이해보도록 하겠다"고 마음을 다잡았다.



 



또 고지원은 "서원힐스 코스를 어렸을 때 경험해 봤는데, 그때와 달라졌다고 들었다. 잘 준비해서 똑똑한 공략법을 짜는데 집중해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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