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 앞머리 싹둑 자르고 어려졌다‥20대라 해도 믿겠어
서유나 2025. 11. 7.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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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겸 배우 오정연이 더 어려진 외모를 자랑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앞머리를 싹둑 자르고 변신한 오정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라벤더 컬러의 의상을 입은 오정연은 화사한 미모를 자랑한다.
KBS 32기 아나운서 출신인 오정연은 2015년 KBS를 퇴사하며 프리랜서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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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겸 배우 오정연이 더 어려진 외모를 자랑했다.
오정연은 11월 6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시스루뱅 하여쓰무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앞머리를 싹둑 자르고 변신한 오정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라벤더 컬러의 의상을 입은 오정연은 화사한 미모를 자랑한다. 가뜩이나 동안인 얼굴이 앞머리 덕에 10년은 어려진 듯해 눈길을 끈다. 20대라고 해도 믿을 법한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오정연은 1983년 1월생으로 만 42세다. KBS 32기 아나운서 출신인 오정연은 2015년 KBS를 퇴사하며 프리랜서를 선언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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