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싸인, 프로농구 부산 KCC 홈 개막전 축하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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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그룹 엔싸인(n.SSign)이 15일 프로농구 부산 케이씨씨(KCC) 안방 개막전에서 축하 무대를 갖는다.
케이씨씨 구단은 7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15일 홈 개막전에 엔싸인이 축하공연을 한다"고 알렸다.
케이씨씨와 엔싸인의 만남은 엔싸인의 일본인 멤버 카즈타가 고등학교때 까지 농구 선수로 활동했고, 멤버 성윤의 고향이 부산인 것 등이 계기가 된 것으로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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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그룹 엔싸인(n.SSign)이 15일 프로농구 부산 케이씨씨(KCC) 안방 개막전에서 축하 무대를 갖는다.
케이씨씨 구단은 7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15일 홈 개막전에 엔싸인이 축하공연을 한다”고 알렸다.
엔싸인은 카즈타(리더), 도하, 성윤, 로빈, 한준, 로렌스, 희원으로 구성된 7인조 그룹이다. 2023년 8월9일 미니앨범(EP)을 발매하고 데뷔했다. ‘타이거’ ‘에버블루’ ‘해피 앤드’ ‘솔티’ 등을 불렀다. 지난 1월 ‘러브 포션(백일몽)’으로 지상파 음악프로그램(KBS2 ‘뮤직뱅크’) 1위를 차지했다.
정식 데뷔 전에 이미 일본 5개 도시를 도는 제프 투어를 진행했고, 2023년에는 관객 약 1만5천명을 수용하는 도쿄 아레나에서 공연하는 등 케이(K)팝 열풍의 바통을 이어받고 있는 그룹이다.
케이씨씨와 엔싸인의 만남은 엔싸인의 일본인 멤버 카즈타가 고등학교때 까지 농구 선수로 활동했고, 멤버 성윤의 고향이 부산인 것 등이 계기가 된 것으로 알려진다. 카즈타는 9년 정도 농구를 했고, 손을 다쳐 선수를 포기했다.
소속사 엔씨에이치(nC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엔싸인은 11월 새 음반 ‘펑키 라이크 미’를 발매한다. 11월29일에는 팬미팅을 열고, 연말에는 일본에서 공연한다.

남지은 기자 myviollet@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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