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전지현 팔짱 끼고 어깨에 폭 “실물 영접 꿈이야 생시야”

서유나 2025. 11. 7.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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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장영란이 배우 전지현을 만난 기쁨을 전했다.

장영란은 11월 6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꺄 너무 좋아. 전지현 님 완전 팬입니다. 버티니깐 이런 날도 오네요. 마음도 얼굴도 너무 너무 아름다운 지현 씨와 함께 촬영했어요. 꿈이야 생시야. 진경 언니 초대해줘서 너무 너무 고마워요. 언니 최고. 사진 찍을 때 지현 씨 옆자리 내어준 지혜야. 너무 고마워. 궁민 엠씨 창희야 반가웠어. 하루하루가 소중해. 행복은 갑자기 찾아옵니다. 전지현 실물 영접"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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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배우 전지현을 만난 기쁨을 전했다.

장영란은 11월 6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꺄 너무 좋아. 전지현 님 완전 팬입니다. 버티니깐 이런 날도 오네요. 마음도 얼굴도 너무 너무 아름다운 지현 씨와 함께 촬영했어요. 꿈이야 생시야. 진경 언니 초대해줘서 너무 너무 고마워요. 언니 최고. 사진 찍을 때 지현 씨 옆자리 내어준 지혜야. 너무 고마워. 궁민 엠씨 창희야 반가웠어. 하루하루가 소중해. 행복은 갑자기 찾아옵니다. 전지현 실물 영접"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촬영 인증샷이 담겨 있다. 남창희, 이지혜, 장영란, 전지현, 홍진경이 나란히 앉아 있다. 이때 장영란은 전지현 팔에 팔짱을 끼고 어깨에까지 폭 기대는 친근한 스킨십을 보여준다. 표정에선 전지현을 영접한 생생한 기쁨이 담겨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신비주의를 고수해온 전지현은 데뷔 28년 만에 처음으로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 출연해 솔직한 토크를 나눠 화제를 모았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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