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영 “발리로 포상 휴가 못 갈 수도‥가평 1박 2일 MT도 좋은데” (부세미)[EN:인터뷰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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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주현영이 '착한 여자 부세미' 흥행 소감을 밝혔다.
주현영은 11월 7일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진행된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극본 현규리, 연출 박유영)' 종영 인터뷰에서 뉴스엔과 만났다.
주현영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이어 '착한 여자 부세미'로 ENA 역대 1위, 2위 시청률을 기록한 드라마에 출연한 배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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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주현영이 '착한 여자 부세미' 흥행 소감을 밝혔다.
주현영은 11월 7일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진행된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극본 현규리, 연출 박유영)’ 종영 인터뷰에서 뉴스엔과 만났다.
지난 4일 종영한 ‘착한 여자 부세미’는 시한부 재벌 회장과 계약 결혼을 한 여자 경호원이 3개월 동안 신분을 숨기고 살아남는 과정을 그린 범죄 로맨스 드라마다.
최종회 시청률은 전국 7.1%, 수도권 7.1%(닐슨코리아 기준)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전국 기준으로 2025년 ENA 월화드라마 중 1위, ENA 드라마 전체 중 2위를 차지했다. 제작진은 시청률 7%를 넘기면 발리로 포상휴가를 떠나기로 약속한 바 있다.
주현영은 포상 휴가와 관련해 "배우들 스케줄 확인 중인 거 같다. 포상휴가를 미리 준비했던 상황은 아닌 거 같다.(웃음) 발리를 못 갈 수도 있고 좀 가까운 곳으로 갈 수도 있는 걸로 알고 있다. 종방 기념으로 시청률에 연연하지 말고 가평으로 1박 2일 MT 가자고 장난반 진담반 얘기했었다. 그런데 7%가 나와서 분주한 상황인 거 같다"라고 전했다.
주현영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이어 '착한 여자 부세미'로 ENA 역대 1위, 2위 시청률을 기록한 드라마에 출연한 배우가 됐다. 주현영은 "'부세미' 처음 시작할 때는 자신감이 넘쳤다. 시청률이 높게 나올 거라는 믿음을 자신감 있게 가져본 게 처음일 정도였다. 분위기가 좋은 거 이상으로 합이 잘 맞았다"라고 이야기했다.
주현영은 'ENA 딸'이라는 수식어에 대해서 "이렇게 된 거 '나는 솔로' MC도 해보고 싶고"라고 농담하며 "예전 같았으면 운이 좋아서 그런 거라고 했을 텐데 지금은 너무 행복해서 즐기게 되더라. 그런 수식어가 붙는 게 쉬운 게 아니라서 솔직히 말씀드리면 그다음 작품까지 쭉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착한 여자 부세미' 시즌2 바람도 내비쳤다. 주현영은 "감독님한테 이렇게 끝나는 거 너무 아쉬운 거 같다고 했다. 배우들끼리도 캐릭터로서 스며들어있는 상황이었다. 영란이가 행복을 찾았지만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르고 가선영이 영란 엄마와 교도소에서 만나면서 끝이 난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영란에게 또 다른 갈등과 고난과 시련이 찾아올 수도 있고 어떻게 헤쳐나가는지 그런 것들이 궁금하기도 하고 배우로서도 헤쳐나가 보고 싶더라. 제발 시즌2 제작했으면 좋겠다고 했다"라고 말했다.
([EN:인터뷰①]에서 계속)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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